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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주짓수 단합의 장, 텍사스서 두 번째 모임
2025-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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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한인 주짓수(Jiu-Jitsu) 수련자들이 지난 4일과 5일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의 ‘진호 주짓수 아카데미’에서 두 번째 전국 모임을 가졌다. 한인 2세 주짓수 인플루언서인 케니 김씨의 주도로 열린 이번 교류회에는 캘리포니아와 뉴욕, 버지니아, 애틀랜타 등 전국 각지에서 약 30명의 한인 수련인들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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