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기문 다큐’ LA 특별시사회 26일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2025-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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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이 주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The Quiet Diplomat’의 LA 특별 시사회가 오는 26일(금)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제8대 UN 사무총장으로 활약한 반기문 전 총장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자리다.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시사회는 센추리시티 소재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2000 Ave of the Stars)에서 열리며, 참석을 희망하는 한인들은 22일(월) 오전 9시까지 참석 등록 링크(forms.gle/jtcDw1d8pSF25MBW7)를 통해 회신해야 한다. 재단 측은 “이번 특별 시사회는 국제 사회와 한국인에게 큰 영감을 남긴 반기문 전 총장의 외교적 여정과 리더십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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