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사라졌던 바로크 거장 ‘루벤스’ 작품 공개
2025-09-19 (금)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17일 프랑스 파리의 생로슈 성당에서 17세기 플랑드르 바로크 거장 페테르 파울 루벤스가 1613년에 내놓은 작품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가 공개되고 있다. 오랜 기간 사라졌던 이 그림은 지난해 9월 파리의 한 저택에서 발견됐다고 프랑스 경매인이 전했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30일 경매에 출품될 예정이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는 ‘트리온다’
16개 경기장 면면은… LA 소파이 스테디엄에 ‘뜨거운 함성’ 몰려온다
베네수엘라, 美압박에 맞서 미국인 구금…최소 5명 체포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유승민, ‘李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 “생각 다른 사람과 일못해”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많이 본 기사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새해 정치 풍향계… 2026 중간선거 전망] 트럼프 2기 중간평가의 시간… 민심은 어디로
새로운 여명… 이제 다시 희망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상금은] 6억5천만달러 ‘돈 잔치’… 우승하면 5천만달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용될 공인구는 ‘트리온다’
남궁옥분 “故 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큰 별 졌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