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가자지구 기아 방관 멈춰라”… 영국서도 반미 시위
2025-08-14 (목)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지난 12일 영국 코츠월드 지역의 찰버리에서 주민들이 여름휴가와 외교 업무 등으로 이곳에 머물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에 대한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이번 시위가 가자지구에서 기아 문제를 심화시키는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등 현지에서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미국의 이미지를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
美국무,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베네수 안정도 논의
尹 구형할 내란 결심공판 다시 시작…최종 ‘마라톤 변론’ 예고
방미 통상본부장, 美강경파 의원에 ‘韓플랫폼 규제 입법’ 설명
유럽의회, 이란 외교관 출입 전면 금지…EU, 추가 제재 고려
李대통령, 일본으로 출국…귀국 엿새 만에 다시 정상외교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민 규제에… ‘美입국 일본인 유학생’ 3천명 감소
미네소타주, ‘ICE 총격’ 반발해 소송… “연방의 침공, 중단돼야”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정권교체 대신 고쳐쓰기’…미국의 새로운 불량국가 대책될까
이란시위 사망자 6천명설…트럼프, 협상·군사개입 저울질
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