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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메모
2025-08-01 (금) 02:20:43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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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여름의 절정을 향해 가는 8월의 문이 열렸다. LA에 예년보다 덥지 않은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그리피스 천문대가 시원한 옷차림의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7일 입추 ▲9일 말복 ▲15일 광복절 ▲23일 처서 ▲30일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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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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