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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베일 서울문고 이달말로 문 닫아
2025-05-15 (목) 05: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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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지역의 유일한 한국서점인 서울문고가 이달 말로 문을 닫는다.
서울문고는 서니베일에서 지난 22년간 한국책을 공급해왔다. 이연택 서울문고 대표는 " 한인사회 규모축소, 독서인구 감소등으로 수년전부터 경영에 어려움움이 있었다"면서 "그러나 동네 서점으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운영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한인사회에 큰 감사를 표했다.
서울문고는 폐점을 앞두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모든 책을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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