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랜트우드에 ‘선교대사명교회’ 설립 예배

2025-03-19 (수) 0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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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는 예수님의 지상명령”

브랜트우드에 ‘선교대사명교회’ 설립 예배

16일 선교대사명교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린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 왼쪽부터 강승태 장로, 존 허, 김영일 목사, 최지형 장로, 임희철 담임 목사, 최승암 선교사, 강대이 목사, 최병구 목사 <사진 선교대사명교회>

브랜트우드에 선교대사명교회(담임 임희철목사)의 설립 감사예배가 지난 16일 주일오후 5시 본 교회당에서 열렸다.


임희철 담임목사의 인도에 의한 예배는 강대이목사(마라나타교회 담임)의 회중기도후 최승암 선교사가 설교를 했다. 최승암 선교사는 '선교드라마 - 최종회'란 제목으로 요한계시록 7장9절-10절 말씀을 전했다. 최 선교사는 "선교는 자기포기, 헌신, 희생이 필요한 사명의 길이지만, 해피엔딩의 드라마와 같다. 승리가 정해진 싸움에 감격과 감사로 동참하자." 라며 선교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임을 강조했다. 말씀에 앞서 마라나타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 했으며 최지형 장로가 교회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김영일 목사(미주예성성결 부총회장, 더섬기는 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친후 강승태 장로(JBAUM선교단장, 새빛교회)의 만찬기도후 풍성한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다. 현재 선교대사명교회가 선교하고 있는 지역은 브라질 이진석 선교사, 필리핀 윤철환 선교사, 멕시코 멕시칼리의 김용인 선교사(JBAUM)가 있다.
브렌트우드 지역에 최초의 한인교회로 탄생한 선교대사명교회는 매주일 오전 8시에 예배를 드린다. 주소: 100 Summerset Dr., Brentwood, CA 94513.


문의: 임희철 담임목사 (510)847-8872, 최지형 시무장로 (845)866-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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