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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소비자심리지수 개선 … 5월 이후 최고
2024-09-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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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개선됐다. 13일 미시건대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69.0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월 확정치 67.9에서 1.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올해 5월 이후 최고치이기도 하다. 미시간대는 전반적인 소비 활력이 소비자심리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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