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83.8원
2024-07-25 (목)
원·달러 환율이 24일 일본 엔화 강세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종가는 전날보다 2.4원 내린 1,383.8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전날보다 0.8원 오른 1,387.0원으로 개장했으나 오전 9시50분께 하락세로 전환했고, 오후 한때 1,383.0원까지 떨어졌다.
최근 일본 집권 자민당 주요 인사들의 기준금리 인상 압박에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원/달러 환율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