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가주 고용개발국, 가족병가 20주년 기념행사
2024-07-02 (화) 12:00:00
크게
작게
가주 고용개발국(EDD)은 1일 주도 새크라멘토에서 가족병가 도입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정부와 시민·가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가주 가족병가 제도는 연 최대 8주의 유급병가 혜택을 제공한다. EDD는 지난 20년간 가주 주민 430만명에게 160억달러의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EDD 제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구글 TPU가 바꾼 판도…삼성·SK, 마이크론 뺀 ‘HBM 양강’ 구축
‘주토피아2’ 북미 추수감사절 역대 2위 흥행…전세계 1억3천320만달러
“인텔,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논의…이르면 2027년부터 출하”
구글, EU서 MS 클라우드 반독점 신고 취하… “EU 조사 지켜볼것”
“K뷰티, 올 미국 판매 37% 급증…소비자 75%가 MZ”
집값 상승에 ‘투자 대이동’… 중산층 절반 이상이 ‘주식’
많이 본 기사
캘리포니아 연회장에 총격…최소 4명 사망·10명 부상
트럼프 위협받는 베네수엘라 군대, 오합지졸에 낡아빠진 무기
아리아나 그란데 “외모 평가 끔찍해…17세부터 압박감 느꼈다”
美-우크라 종전협의 시작…美 “우크라 주권·번영 방안 마련”
누리호가 연 ‘우주 제약’ 시대…미세중력서 신약 만든다
방미 외교1차관 “한미간 팩트시트 이행 협의체 구축 논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