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VA 센터빌 거주 권오경 씨, 홀인원
2024-07-01 (월) 07:44:46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80대의 권오경(가운데) 씨가 지난 6월28일 섄틸리 소재 플레전트밸리 골프클럽 11번홀(파 3, 110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김왕근·강영도·윤욱노 씨. 사진은 권오경 씨가 홀인원 후 동반자들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안미영 씨, 미 잠수함연맹 행사서 해군 참모총장 만나
“아태계문화유산 공연 열어요”… 조지메이슨대, 내달 3일
“재미한인 장학생 올해 88명 선발”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타이슨스 7번 도로 확장 계획 발표
많이 본 기사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본국 돌아가기 두렵다”하면 미 대사관서 비자 안내준다
뉴저지서 대규모 마약 밀매 한인일당 체포
주택 재산세 337달러 더 내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