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어팩스 첫주택 구매자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2024-07-01 (월) 07:38:36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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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복지센터, 13일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페어팩스 첫주택 구매자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배준원 수잔 오 리처드 박 박인국(왼쪽부터).

버지니아 주택국(Virginia Housing)이 제공하는 페어팩스 카운티 첫 주택구매자 프로그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이 13일(토) 한인복지센터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 9시- 오후 4시15분 진행될 세미나는 페어팩스 카운티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배준원(개인 재정, 크레딧 및 융자), 수잔 오(부동산), 리차드 박(홈 인스펙션), 주진희(론 클로징)씨가 강사로 나서 버지니아 주택국이 제공하는 개인 재정, 크레딧, 융자, 부동산, 홈 인스펙션, 클로징 등에 대해 알려준다.

이번 교육은 중저소득층 가구가 페어팩스, 라우든 카운티 등 여러 카운티에서 관리하는 주택을 지역에 있는 유사 주택들을 시장 거래가의 50-60%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첫 주택구매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 첫 단계이다.

복지센터의 박인국 주택상담사는 “카운티의 첫 주택구매자 프로그램을 이용할 구매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마켓의 주택 구매 계획이 있는 사람들도 이번 강좌를 통해 더 탄탄한 준비로 경쟁력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직접 등록하기는 https://bit.ly/buyhome2024
문의 (703)354-6345(ext. 123)
igpark@kcscgw.org 박인국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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