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장미꽃 향기
2024-05-27 (월) 07:58:04
이정숙 두란노 문학회, MD
크게
작게
못다핀 꽃봉오리
처녀의 가슴 닮은 듯
수줍은 자태를 품은 채
향기와 즐거움을 주고
장미꽃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가시로 마음을 찌르고
향기로 영혼을 유혹한 뒤
시들어 가는 그 모습은
인생사와 같은 생임을
깨닫게하고 비온 뒤 꽃잎 떨어지는
그 모습 허무함에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
이정숙 두란노 문학회,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워싱턴북한선교회, 통일선교연합기도회
성탄 감사예배 및 캐롤 방문 사역 진행
워싱턴VA대, 88만 달러 그랜트 받아
“오직 십자가의 주님을 따르겠다”
한미기독장학회 이사장 이·취임식
워싱턴청소년재단, 조동수 이사장 선출
많이 본 기사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또 일가족 살해·자살 4명 시신 발견 ‘비극’
한인 마켓에서 사라진 ‘플라스틱 봉투’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 “나태하면 사건·사고 나”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