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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전 뉴욕한인회장, 21희망재단에 1만달러 쾌척
2023-11-21 (화) 0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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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공]
뉴욕한인회장을 역임한 김민선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학장이 16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사무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만달러의 거액을 쾌척했다. 이날 김 학장(오른쪽 4번째부터)이 변종덕 이사장 등 재단 이사진과 함께 한 자리에서 기금 1만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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