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거주 100세 참전용사 ‘뉴욕주상원 재향군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
2023-11-14 (화) 07:02:05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퀸즈 플러싱 거주 100세 참전용사가 ‘뉴욕주상원 재향군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영예의 주인공은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추천한 마이클 루이스 불카노 예비역 상병으로 일본의 진주만 폭격 이후 19세의 나이로 치열했던 전투로 유명한 오키나, 타라와 섬 전투 등에 참전했다. <존리우 뉴욕주상원의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