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폭염경보

2023-07-28 (금) 06: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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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폭염경보

[로이터]

27일 낮 최고 기온이 화씨 94도까지 치솟으면서 뉴욕시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뉴욕시 5개 보로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이날 오전 11시부터 금요일인 28일 오후 9시까지 폭염경보로 격상한 가운데 체감온도가 화씨 100도를 넘는 폭염 날씨가 3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7일 맨하탄 911 메모리얼팍이 있는 그라운드제로를 찾은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줄기와 물안개를 뿜어내는 풀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관련기사 A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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