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우·가족 위한 ‘사랑의 콘서트’

2023-07-26 (수) 07: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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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비, 밀알 동부 사랑의 캠프서 뮤지션 8명 참여, 뮤지컬·팝송 등 연주

장애우·가족 위한 ‘사랑의 콘서트’

21일 밀알캠프에서 출연진이 공연하고 있다. [이노비 제공]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가 21일 뉴저지 프린스턴에 있는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미 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에서 300여명의 장애인, 봉사자, 가족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열었다.

재외동포재단(뉴욕총영사관), 조파운데이션, 미주밀알선교단의 공동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콘서트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컬, 유명 팝송 곡으로 이루어졌고 뮤지컬 석사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혜림(음악감독, 키보드)씨외 정재영(기타), 앤소니 비앙코(베이스), 고든 쿠바(드럼), 임요셉(배우), 에리카 페이(배우), 미케일라 코헨(배우), 클락 맨틸라(배우)등 총 8명의 뮤지션이 참여해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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