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공립대 기숙사 약물과다 복용자 초동대응 직원 배치

2022-10-31 (월) 09:29:0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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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뉴욕주 공립대학내 기숙사에는 약물과다 복용자에 긴급 대응할 수 있는 최소 1명의 직원이 배치된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지난 28일 뉴욕주의회 법안 ‘S3448A’에 서명했기 때문으로 이 법안은 주내 모든 공립대학(SUNY, CUNY)의 기숙사(대학 소유& 운영)에는 오피오이드 등 약물과다 복용자에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해독제로 알려진 날록손을 상시 휴대한 최소 1명의 직원을 배치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은 서명 즉시 시행됐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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