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뷰 마사지 업체 2곳 단속 이민법위반 2명은 ICE에 인계
뉴저지 페어뷰에서 한인을 포함한 여성 6명이 불법 성매매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
인터넷매체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연방국토안보부 산하 인신매매부서와 페어뷰, 포트리 경찰서 등이 페어뷰 소재 마사지 업체 2곳에 대해 합동 수사를 펼친 결과, 한인 김모(49)씨를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또 배모(33), 장모(55)씨는 연방국토안보부 산하 인신매매부서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합동 조사를 통해 총 6명의 여성이 성매매, 수사방해,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 중 이민법 위반 혐의가 있는 2명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인계됐고, 나머지 4명은 법원 출두를 조건으로 석방됐다. 또 수사단은 1만1,291달러의 현금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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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