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국적으로 교사부족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지역에 따라 교사들의 연봉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교사들의 평균 연봉을 조사해온 전미교육협회(NEA)는 올해 교사들의 전국 평균은 6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17.5% 늘어났지만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오히려 3.2% 떨어졌다.
조사결과 전국적으로 교사 평균 연봉이 가장 많은 주는 8만7,738달러인 뉴욕주로 나타났다.
매사추세츠(8만6,315달러)와 캘리포니아(8만5,892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