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양하고 독보적인 연기… ‘배우 송강호 특별전’

2022-10-27 (목) 07: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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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문화원, 28일∼내달 27일 ‘택시운전사’등 6편 무료 상영

뉴욕한국문화원은 2022년도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회 두 번째 시리즈로 “배우 송강호 특별전”을 개최한다. 문화원은 28일부터 11월27일까지 문화원 웹사이트를 통해 배우 송강호의 다양하면서 독보적인 연기를 담은 영화 6편을 무료 상영할 계획이다.

송강호 주연 특별전 상영작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 ‘의형제’(2010), ‘관상’(2013)>, ‘변호인’(2013), ‘택시운전사’(2017), ‘나랏말싸미’(2019) 등이다. 이번 온라인 한국 영화 상영회의 모든 영화는 영어자막이 제공되며 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에 접속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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