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전화 법률상담

2022-10-27 (목) 07:49:28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뉴욕한인변호사협, 내달1일

뉴욕한인변호사협회가 내달 1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 KCC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 등과 함께 매달 첫번째 화요일에 무료 법률상담 행사를 개최하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11월 상담도 전화로 진행한다.
정준호, 송주연, 오재영, 백이백 변호사가 상담을 맡는다.

상담 예약은 31일 오후 1시까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로 하면 된다.

상담 신청자는 전화(833-525-2469)를 걸어 1번을 누르거나, 온라인 링크 상담서(kalagny.org/Intake-Form)를 작성하면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