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대급 마블리 온다”..마동석, 이번에는 뷰티 MCU [압꾸정]

2022-10-26 (수) 1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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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마블리 온다”..마동석, 이번에는 뷰티 MCU [압꾸정]

/사진=’압꾸정’

배우 마동석의 역대급 '마블리'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26일(이하 한국시간)영화 '압꾸정'이 런칭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 분)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 분)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압구정 거리를 거니는 마동석의 압도적 존재감이 느껴지는 뒷모습과 함께 시작된다.


파워풀한 액션이 예상되는 찰나, 베일을 벗은 압구정 토박이 '강대국'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갖춰 입은 패션으로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샘솟는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강대국'은 압구정 곳곳을 누비며 막힘 없는 수다로 '오지라퍼'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이번엔 "주먹 대신 말"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그가 들뜬 모습으로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박지우'에게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장면은 K-뷰티 비즈니스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뭔 말인지 알지?"라는 시그니처 대사와 함께 유쾌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강대국'의 모습은 보는 이에게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남긴다.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가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인 '강대국'의 등장을 알리는 ;압꾸정'은 마동석을 비롯해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오연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연출은 임진순 감독이 맡아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그려낸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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