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회, 31일까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서 분과별 회원전

2022-10-26 (수) 07: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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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 31일까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서 분과별 회원전

[한미현대예술협회 제공]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김은주)는 이달 31일까지 뉴저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분과별 회원전을 열고 있다. 파인아트 1 분과(서영화, 수채화, 조각)에서는 세실 강, 데빗 박, 이희옥, 김혜경, 유호종, 윤향란, 조현, 양현주, 손인경, 김은주, 김정희, 여주영, 김정식, 김인순, 박기숙, 이귀자, 유경옥, 신경희, 김미란, 권남숙, 장수영, 스테판 카슨, 양시영 작가가, 파인아트 2분과(한국화, 민화, 서예)에서는 박현숙, 김현주, 박인숙, 김미숙, 노명숙, 김성은, 박성실, 이유성, 이영희, 권명원 작가가 참여중이다. 22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회원 참여 작가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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