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전철역 공중화장실 내년부터 일부 재개장

2022-10-26 (수) 06:50:5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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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폐쇄됐던 뉴욕시 전철역 공중화장실이 내년 1월부터 일부 재개장된다.
이번 전철역 공중화장실 재개장 추진은 평일 전철 이용객이 팬데믹 이전 수치의 60% 이상으로 회복된데 따른 것이다.

25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 역(7번),
▲브롱스 161가 양키스타디움 역(B/D/4번)
▲맨하탄 14가 유니온스퀘어역((L/N/Q/R/W/4/5/6번)
▲브루클린 제이 스트릿-메트로텍 역(A/C/F)
▲맨하탄 풀톤스트릿역(A/C/J/R/Z/2/3/4/5번) 등 모두 8개 전철역의 공중화장실 문을 다시 연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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