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코리안 페스티발

손에 손잡고 “강강수월래~” - 세종전통무용단과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미동부국악협회 소속 국악인들이 관객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추고 있다.

정신 집중하고 잘 조준해서 ‘얏!’ - 타인종 관객이 한국전통놀이인 투호 던지기를 체험하고 있다.

화려한 부채춤‘황홀’ - 한국에서 초청된 채향순 세종전통무용단원들이 부채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고사리 손으로 연등 만들기 체험 - 보리사 등 불교계가 마련한 부스에서는 종이 연꽃만들기가 이어져 큰 호응을 받았다. 타인종 참가자들이 연꽃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