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덕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2022 노만 빈센트필 상’수상

2022-10-24 (월) 07: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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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랜튼-필 인스티튜 수여

김영덕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2022 노만 빈센트필 상’수상

김영덕(사진)

김영덕(사진)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이 블랜튼-필 인스티튜가 수여하는 ‘2022 노만 빈센트필 상’을 수상한다.

이 상은 블랜튼-필 인스티튜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긍정 사고의 힘’(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라는 책으로 유명한 노만 빈센트 필의 이름을 따서 제정된 어워드로 매년 긍정의 힘을 구현하여 정신건강 문제 해소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엘리자베스 돌 상원의원 등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24일 블랜튼-필 인스티튜트의 연례 만찬이 열리는 맨하탄 트라이베카 연회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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