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볼 복권 잭팟 당첨금 6억달러 육박

2022-10-22 (토) 12:00: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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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현재 5억8,000만달러 치솟아

지난 19일 추첨된 파워볼 복권에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오늘(22일) 추첨 잭팟 당첨금이 5억8,000만달러로 올랐다.

19일 당첨 번호는 6, 8, 15, 27, 42 파워볼 10이었으며, 파워볼을 제외한 5개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가 뉴저지에서 2명, 파워볼과 4개 번호를 맞춘 3등 당첨자가 뉴저지, 롱아일랜드와 브루클린에서 6명이 나왔다.

2등 당첨 복권 판매처는 뉴저지 웨스트필드의 센트럴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크라우저 푸드 스토어와, 뉴저지 포트 레딩의 포트 레딩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서니 마트 푸트 스토어로 알려졌다.


파워볼은 지난 8월 3일 펜실베니아에서 2억690만달러 잭팟이 나온 후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5억달러 이상으로 다시 늘었다.

22일 당첨금 5억8,000만달러는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2억7,820만달러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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