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파친코’ 이민진 작가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
2022-10-21 (금) 07:57:41
크게
작게
[박윤용 뉴욕주 하원 민주당 25선거구 지구당대표 제공]
소설‘파친코’의 이민진 작가가 18일 맨하탄 알곤퀸 호텔에서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NYS Writers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이날 헌액식에서 이민진(왼쪽 3번째부터) 작가가 샤론 이 전 퀸즈보로청장과 박윤용 뉴욕주 하원 민주당 25선거구 지구당대표 등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순국 116주년⋯ 뉴욕서 다시 피어나는 정의 · 평화의 정신
기브챈스, 5월22일 ‘청소년 리더십 포럼’
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월례회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 참전용사 초청 모임
“아버지 흡연은 자녀 당뇨병 위험 요인”
연방법원, 연준 의장 강제수사에 제동
많이 본 기사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초기암 진단…트럼프 “치료받으며 근무”
뱅크오브아메리카, 소송제기한 엡스타인 피해여성과 합의
인순이, 궁궐 같은 자택서 ‘4세 연하’ 남편 최초 공개 [조선의 사랑꾼]
美전직당국자, 韓사드·日해병대 중동차출에 “對中억지력 공백”
미국 일부 공항들이 식료품·기저귀 기부받는 이유는
트럼프, 한국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요구…미군주둔 강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