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9인의 특별 그룹전
맨하탄에 있는 워터폴(Waterfall) 맨션 & 갤러리가 저명한 인터내셔널 작가 9인의 특별 그룹전 ‘그런 것들: 자연의 반영(SUCH THINGS: REFLECTIONS OF NATURE) 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니콜라이 마카로브, 이명호, 렉스 하우스만, 안토니오 무라도, 게리 테이퍼, 이혜림, 셰인 페닝톤, 김대수, 던 워터스 베이크 등 참여 작가들은 자연을 다룬 20여 작품들로 관람객을 사색의 공간으로 이끌고 삶의 새로움을 찾게 만든다.
특히 사진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이명호의 ‘ Tree....#2‘는 작품의 지루한 과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전시하고 있으며 전 홍익대 교수 김대수는 1998년부터 대나무 숲을 소재로 사람과 자연간의 깊은 감성을 표현, 40년이상 아날로그 카메라 기법으로 사진작업을 하고 있다.
오는 11월23일까지 이어지는 9인전 개인투어는 수요일 정오, 오후 4시 토요일 오전 10시,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문의 tours@waterfallmans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