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대전 나는봄쉼터와 상호 협력방안 논의
2022-10-20 (목) 07:52:23

[뉴욕가정상담소 제공]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19일 대전에 위치한 친족 성폭력 피해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시설‘나는봄쉼터’ 이영아 소장과 김기리 사제를 초청해 면담했다. 두 단체는 각 단체 활동 사항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기리(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나는봄쉼터 사제, 이영아 소장, 이지혜 가정상담소 소장과 유미정 부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