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여행업계 뜨거운 노동절 관광 ‘열기’

2022-09-06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 여행업계 뜨거운 노동절 관광 ‘열기’

삼호관광…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VVIP 대형 리무진 버스 4대를 총 동원해 러시모어·크레이지호스·로키산맥, 옐로스톤,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등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한인 여행 수요를 공략했다. 로시모어의 큰바위 얼굴 앞에서 한인 여행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호관광 제공]

한인 여행업계 뜨거운 노동절 관광 ‘열기’

US아주투어…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대형 리무진 버스 2대를 투입해 옐로스톤을 비롯해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솔뱅 등 전통적인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인 여행 수요를 잡아 특수를 누렸다. 페블비치 17마일에서 한인 여행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US아주투어 제공]


한인 여행업계 뜨거운 노동절 관광 ‘열기’

푸른투어…푸른투어(대표 문 조)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옐로스톤, 세도나, 파소블레스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 여행 특수를 잡기에 나섰다. 옐로스톤을 둘러 보고 있는 푸른투어 여행단의 모습. [푸른투어 제공]


한인 여행업계 뜨거운 노동절 관광 ‘열기’

미래관광…미래관광(대표 남봉규)은 유럽 여행 상품을 노동절 핵심 여행 상품으로 내놓고 노동절 한인 여행 특수 잡기에 나서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 유럽 여행 중인 미래관광 여행단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을 배경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미래관광 제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