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호관광…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VVIP 대형 리무진 버스 4대를 총 동원해 러시모어·크레이지호스·로키산맥, 옐로스톤,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등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한인 여행 수요를 공략했다. 로시모어의 큰바위 얼굴 앞에서 한인 여행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호관광 제공]

US아주투어…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대형 리무진 버스 2대를 투입해 옐로스톤을 비롯해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솔뱅 등 전통적인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인 여행 수요를 잡아 특수를 누렸다. 페블비치 17마일에서 한인 여행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US아주투어 제공]

푸른투어…푸른투어(대표 문 조)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옐로스톤, 세도나, 파소블레스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 여행 특수를 잡기에 나섰다. 옐로스톤을 둘러 보고 있는 푸른투어 여행단의 모습. [푸른투어 제공]

미래관광…미래관광(대표 남봉규)은 유럽 여행 상품을 노동절 핵심 여행 상품으로 내놓고 노동절 한인 여행 특수 잡기에 나서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 유럽 여행 중인 미래관광 여행단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을 배경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미래관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