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시장 진출 이렇게” 기업들 위한 온라인세미나

2022-08-15 (월) 12:00:00 남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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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총영사관·한미택스포럼

LA 총영사관은 한국 및 미국 시장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재정 및 법률 관련 세미나를 2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미택스포럼(회장 저스틴 주)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JJJ회계법인 대표이자 한미택스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저스틴 주 회계사의 미국의 기본 세법과 회계, 이종건 법률그룹의 이종건 대표 변호사의 미국 기본 법률 지식, 연방 국세청의 알버트 황 PSP 부문장의 IRS 감사 및 택스 갭, 한국 국세청 박지성 LA 사무소 소장의 한국 기본 세무 및 금융 지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서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에 시작되는 온라인 세미나는 사전등록 없이 당일 개최 시간에 맞춰 줌(zoom)에 접속(https://us02web.zoom.us/j/84497886984)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LA 총영사관 채봉규 영사는 “세미나 참서자들에게 한국 국세청에서 발간한 ‘2022년 재미 납세자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 책자가 무료로 증정될 예정”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는 한미택스포럼 이세진 사무총장(ustaxblue@gmail.com) 또는 LA 총영사관 채봉규 영사(chae400@mofa.go.kr)에게 하면 된다.

<남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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