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고교생 10명 4명 흡연 경험
2022-06-25 (토) 12:00:00
서한서 기자
뉴저지 고등학생 10명 중 4명은 흡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기관 ‘건강한 뉴저지를 위한 금연’(TFHNJ)에 따르면 뉴저지 고교생 사이에서 담배 및 전자담배 흡연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018년 조사에서 뉴저지 고교생 10명 중 4명은 조사일 기준으로 한달 새 담배를 피운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 2019년 조사에서는 뉴저지 고교생 4명 중 1명이 전자담배 흡연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뉴저지에서는 10대에게 담배 및 전자담배 판매가 금지돼 있지만 청소년들 사이에 흡연이 만연해있는 것이다.
한편 TFHNJ는 “2019년 미 전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중학생 또는 고교생 약 620만 명이 조사일 기준 30일 새 담배 제품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고 밝혔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