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서머 고등학생 인턴십’ 참가자 모집

2022-06-22 (수) 07:43:18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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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2022년 여름 고등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9~12학년 학생이다. 인턴십 기간은 7월11일~29일 3주간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차례 오후 5시~6시30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미주 한인이민역사를 비롯 대중연설과 대학준비 이력서 작성, 리더십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뉴욕한인회는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 인증기관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참여시간을 봉사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마감은 7월4일.

찰스 윤 회장은 “인턴십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2년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올해 역시 많은 차세대들이 지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212-255-696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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