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학장, 맬로니 연방하원의원 여성인권 행사 참석
2022-06-22 (수) 07:35:31

[사진제공=롱아일랜드컨서버토리]
롱아일랜드컨서버토리 학장인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노예해방일 ‘준틴스 데이’를 맞아 20일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열린 캐롤린 맬로니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행사에 참석, 여성 인권 보호 향상을 위한 아시안 여성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민선 관장과 캐롤린 맬로니 연방하원의원, 박경은 전 뉴욕한인네일협회장, 제니 리 전 재미부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