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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전문 기업 아이비 뷰티(Ivy Beauty·키스)사는 지난달 2021년부터 연방공휴일로 지정된 노혜해방일(6월19일)을 맞아 흑인 인권단체, ‘내셔널 어반 리그’에 2만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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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대 흑인 비영리 인권운동단체의 하나로, 흑인들의 경제 및 사회적 정의를 옹호하고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주력하면서, 연간 200만명의 흑인들에게 교육, 직업 훈련, 주택 및 지역사회 개발, 건강과 삶의 질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비 뷰티사 대변인은 “아이비 뷰티사는 기부를 통해서 200만명 이상의 흑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참여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감사한다”면서 “흑인·인디오·유색인종(BIPOC) 및 소외된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우리의 핵심 사업의 가치 중 하나이며, 흑인 커뮤니티로 부터 얻은 수익을 조금이나마 환원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이비 뷰티는 ‘All mighty Bond’, ‘Gold Finger’, ‘i-ENVY’, ‘Kiss New York Professional' 등 대표적인 브랜드를 전국 뷰티용품 매장에 판매하는 뷰티업계의 혁신적인 글로벌 리더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