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레스트힐역서 60대 남성 총으로 가격 금품 탈취

2022-06-11 (토) 12:00:00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뉴욕시 경찰이 퀸즈 포레스트힐 전철역에서 60대 남성을 공격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범인들을 수배하고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께 포레스트힐 75애비뉴 전철역에서 63세 남성이 역에서 나오다 남성 2명에게 공격받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두 남성은 총을 꺼내 피해 남성의 머리를 수 차례 때린 뒤 현금 약 1,000달러와 시계, 보석류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피해 남성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다. NYPD는 사건과 관련된 제보를 당부했다. 800-577-8477.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