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톰 수오지, 한인 유권자 만난다

2022-06-10 (금) 08:29:5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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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플러싱 먹자골목 방문…주지사 선거 유세

뉴욕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이 오는 18일 오후 2시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 먹자골목을 방문해 한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유세 활동을 펼친다.

수오지 주지사 후보는 이날 LIRR 머레이힐 역 앞에서 러닝메이트인 다이애나 부주지사 후보와 함께 한인 주민들을 직접 만나 한 표를 호소할 예정이다.
유세장에서는 풍물, 북, 춤 공연과 함께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톰 수오지 후원회는 “수오지 후보는 이민자들의 권익을 위해 항상 힘쓰고 한인 사회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온 후보”라며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 이번 선거에 꼭 참여, 수오지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밝혔다. 뉴욕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는 6월28일 실시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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