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퀸즈 지역 순회영사

2022-06-10 (금) 08:27:4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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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1시~5시 KCS

뉴욕총영사관은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오는 22일 오후 1시~5시 퀸즈 지역 순회영사를 연다.

이날 순회영사 서비스를 받기위해서는 KCS에 전화(718-939-6137)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처리 가능한 민원 업무는 ▲여권 발급신청 ▲영사확인(공증) ▲가족관계등록(출생, 혼인, 사망 등)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가족, 기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병역업무(국외여행 허가) ▲국적 관련 업무(국적상실, 이탈 등)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기타(운전면허 갱신/범죄경력/출입국사실/여권발급기록/여권사본증명서 발급 등) 등이다.

총영사관은 “순회영사 당일 ‘국적 안내 데스크’ 및 ‘한국 세무업무 안내 데스크'를 별도 운영할 예정으로, 해당 업무에 대해 안내가 필요한 민원인은 KCS를 통해 별도 예약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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