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숭이두창’경보 격상 36개국 1,100명 돌파

2022-06-10 (금) 08: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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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원숭이두창(monkeypox)이 1,000명을 돌파하자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관련 경보를 상향했다.

CDC는 7일 원숭이두창이 전세계 36개국으로 확산되고 감염자도 1,100명에 육박한다며 미국의 관련 경보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2단계는 강화된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이다. 위단계인 3단계는 불필요한 여행을 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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