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 저소득층 유틸리티 보조 신청하세요

2022-06-09 (목) 08:12:4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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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렌 박 주하원의원 사무실, “15일까지 신청 주민, 처리기간동안 미납요금 있어도 서비스 중단안돼”

▶ 유니버셜 펀드 지원 대상 확대

“뉴저지 저소득층 대상 유틸리티 보조 신청하세요”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사무실은 8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전기·가스 등 유틸리티 요금 체납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 유예가 지난 3월15일자로 종료됐지만 여전히 주정부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유틸리티 요금을 보조받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소득 한도를 충족하는 가정들은 적극 신청해서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주정부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NJBPU)는 6~10일까지 ‘유틸리티 보조 주간'으로 정하고 각종 보조 프로그램들을 홍보하고 있다.


주요 보조 프로그램들은
▲ARP-UtilityRelief(njdca-housing.dynamics365portals.us/arpfaq)
▲LIHWAP(njdca-housing.dynamics365portals.us/lihwapfaq)
▲LIHEAP(nj.gov/dca/divisions/dhcr/offices/hea.html)
▲유니버셜서비스펀드(nj.gov/dca/divisions/dhcr/offices/usf.html)
▲프레시스타트(nj.gov/bpu/assistance/programs/index.html) 등이다.

주정부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유틸리티 요금 납부 보조 프로그램에 신청한 주민들은 신청서가 처리되는 동안에는 미납 요금이 있어서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는다.

또 유니버셜 서비스 펀드 프로그램의 경우 연간 최대 10만5,996달러를 버는 4인 가족도 수혜 자격이 부여되는 등 이전보다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박 의원 사무실은 “보조 프로그램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NJBPU 담당자에게 연락(609-610-6324)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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