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 기념일 불꽃놀이 펼쳐진다

2022-06-07 (화) 07:38: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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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맨하탄 이스트 리버서 1~4일 버겐카운티 곳곳서도

메이시스 백화점이 주최하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올해도 이스트 리버에서 펼쳐진다.

뉴욕시장실 등에 따르면 독립기념일인 오는 7월4일 오후 9시25분부터 25분 동안 맨하탄 미드타운 23~42스트릿 구간 이스트리버의 바지선 5곳에서 쏘아올리는 총 4만8,000여발의 폭죽들이 뉴욕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게 된다.

불꽃놀이는 이스트 리버와 인접한 맨하탄, 브루클린, 퀸즈의 주요 공원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관람장소는 홈페이지(www.macys.com/social/fireworks/where-to-watch)에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 롱아일랜드 존스비치에서도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몬탁 엄블렐라 해변가에서는 오후 9시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는 1일 릿지필드, 3일 파라무스, 3~4일 이스트 러더포드, 4일 앨런데일 등지에서 불꽃놀이가 열릴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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