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학교 주최, 중창부문 뉴저지한국학교 우승

어린이동요대회 입상학생들이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학교]
4일 뉴욕한국학교가 주최한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에서 전하라 양(아콜라한국문화학교)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전 양에게는 총영사상과 함께 장학금 500달러가 수여됐다. 전 양은 지난 4월 한국어동화구연대회에서도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중창 부문에서는 뉴저지한국학교 중창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요대회는 팬데믹으로 3년 만에 대면으로 뉴욕한국학교 대강당에서 독창(초·중등부)과, 중창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져, 참가자 31명이 열띤 노래경연을 펼쳤다.
이밖에 입상자 명단은 독창부문 초등부 금상 최서진, 은상 심이든, 동상 노진혁, 중등부 부), 장려상 가노아, 중등부 금상 심이안, 은상 이선희, 동상 방유진, 장려상 전소원 중창부문 우수상
뉴욕마하나임한국학교, 장려상은 찬양한국문화학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