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식 작가 유작전 5일까지 연장
2022-06-03 (금) 08:07:20

고 최대식 작가 작품
뉴욕 중견화가 고 최대식 작가의 유작전이 오는 5일까지 연장된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지난달 12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뉴저지 서섹스카운티 라피엣 소재 암스트롱 홀에서 1주일 더 연장, 6월5일 막을 내린다.
이번 전시에는 자연을 소재로 한지에 작업한 콜라주 작품과 혼합 재료를 이용한 믹스미디어 작품 등 고인이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왕성한 전시활동을 해오다 지난해 5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완성한 많은 유작들이 선보이고 있다.
△장소: Armstrong Hall above mill cafe, 12 Morris Farm Road, Lafayette, NJ 07848
△문의: 201-904-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