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폭카운티 경찰 바디캠 착용
2022-06-03 (금) 07:59:18
이지훈 기자
▶ 7경찰서 130명 순찰근무 투입… 연말까지 점차 확대
서폭카운티 경찰들이 이달부터 바디캠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서폭카운티에 따르면 6월1일부터 셜리에 위치한 7경찰서 경관 130명이 우선적으로 바디캠을 착용하고 순찰 근무에 투입됐다.
카운티 경찰국은 연말까지 타 경찰서로 점차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스티브 벨론 카운티장은 “올 연말까지 바디캠 착용 경관은 약 1,6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면서 ”이번 바디캠 도입은 카운티 주민들에게 신뢰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한 발걸음”이라고 덧붙였다.
서폭카운티 정부는 롱아일랜드 엑손 엔터프라이즈사의 바디캠 제품을 사용하게 되며 구입 예산에 향후 5년간 2,400만 달러가 책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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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