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찰스윤 뉴욕한인회장 주디 김 판사 승진 축하

2022-06-02 (목) 08: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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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윤 뉴욕한인회장 주디 김 판사 승진 축하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찰스 윤(오른쪽) 회장이 지난달 23일‘뉴욕유언검인법원’(New York State Sur rogate’s Court)에서 뉴욕아시안변호사협회가 주최한‘2022년 판사 리셉션’에 참석, 지난 1월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뉴욕주법원(New York State Supreme Court, Civil Court, Acting Justice)에 승진 발령된 주디 김(한국명 김희정) 판사를 축하했다.
김 판사는 2016년에도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뉴욕시 선출직 판사(민사법원 4선거구)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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