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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버나디노 카운티 초청 한미 경제인 오찬
2022-05-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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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제공]
농심 미국 생산공장들이 위치한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한국 경제인 초청 오찬 행사가 지난 3일 김영완 LA 총영사와 한인 기업 및 업체 관계자들, 커트 해그먼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미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완(가운데) 총영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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