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보검·션, 장애인의 날 맞아 10km 러닝..“어린이들에 큰 응원 돼”

2022-04-19 (화) 06: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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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션, 장애인의 날 맞아 10km 러닝..“어린이들에 큰 응원 돼”

박보검, 션 / 사진=션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과 션이 장앤인의 날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20일(한국시간 기준)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새벽에 (박) 보검이와 함께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서 10km 달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직접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고 함께 달려준 보검이의 응원이 장애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응원이 된다"라며 "장애 어린이들이 좀 더 살기 편한 대한민국을 꿈꿔본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러닝 행사에 참여한 션과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마스크를 쓰고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박보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8월 입대 후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문화홍보병으로 군 복무를 했다. 그의 공식 전역 예정일은 오는 30일이지만, 최근 남은 개인 휴가 및 전역 전 휴가 등을 소진하겠다고 부대에 신청한 뒤 지난달 21일부로 조기 전역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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