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하지원, 연하男 사랑받는 동안 미모… 사랑스러워
2022-03-30 (수) 10:21:24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하지원이 초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우주가자~~♥ 나의 사랑하는1023"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하지원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인다. 하지원은 4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름답고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하지원의 동안 미모 덕분에 그는 지창욱, 이승기, 박서준, 택연, 장기용 등 연하남 배우들이 함께 하고 싶은 배우로 꼽힌바 있다. 하지원 역시 "연하인 친구들이 좀 더 친구 같기도 하고 편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미술 작품 등을 통해 예술가로도 활동 중이다. 하지원은 영화 '비광'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타뉴스>